총회

총회?



북치고 장구치고 혼자 다 한 기분



짜증나



그렇게 잠 못 자고, 밥 못 먹고, 힘쓰고, 시간쓰고, 할 일 못하고, 쪽팔려 가면서



내가 얻은 건 뭘까?



저 녀석 부려먹기 참 좋네, 앞으로 두고두고 써먹어야겠네, 정도의 신뢰?



허허



관둬



앞으론 이렇게 안해야지





by 둠모 | 2009/11/16 06:57 | 부끄러운인생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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